1단계 자동화

1. 디지털 상품 판매
– 내 노하우를 전자책 형태로 만들어서 : 크몽, 탈잉, 오투잡 에 판매
– 퀄리티를 높여서 : 리디북스, 퍼블리 에서 팔 수도 있다.
– 온라인 결제를 쉽게 해주는 페이업 같은 걸 이용해서 직접 팔면 카드 결제 수수료 3% 정도만 내고 판매금 전액을 다 가질 수 있다.
– 플랫폼에서 판매 수수료 20~30% 정도 떼 간다.
– 마케팅만 잘 할 수 있다면 직접 판매하는 편이 훨씬 이득이다.
– 문서를 잘 만든다면, PPT 파일, 문서 서식, 엑셀 매크로 등을 만들어서 해피캠퍼스나 레포트월드에 팔 수도 있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서 어도비스톡, 모션엘리먼츠, 크라우드픽 에서 판매할 수 있다.
– 그림을 잘 그리거나 기획력이 있다면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네이버 OGQ 마켓, 라인 크리에이터스 마켓, 모히톡 등에서 판매할 수 있다.

기획만 잘하면 그림을 잘 그리거나 화려할 필요는 없다. 간단한 그림으로도 가능.

2. 온라인 중개
– 아는 전문가가 있다면 몇 명을 모아서 중개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도 좋다.
– 아임웹 이나 윅스 같은 걸로 간단히 사이트를 만든 후에 고객을 모집해 강의는 스카이프나 줌 같은 외부 프로그램으로 하면 된다.
– 중개 플랫폼을 자체 개발하려면 수천만 원이 들지만 CGI 몰이나 웹 프로그램 등 미리 솔루션을 만들어 놓은 곳에서 사면 몇 십만 원에도 살 수 있다.
– 단 원하는 기능을 커스터마이징 하려면 추가 비용이 든다.

3. 강의
– 카페, 탈잉,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청중을 모집하고 강의를 팔수 있다.
– 이때, 규모나 강의를 키워서 내가 한번 강의할 때 버는 돈을 극대화할 수 없다면 이건 자동화를 만드는 게 아니라 내가 자동화가 되는 거다.
– 3만 원짜리 강의인데 4명밖에 모집이 안 되면 내가 강의 준비한 시간, 장소까지 가는 시간, 장소 대관비, 질문 답변 시간 등등을 하면, 그냥 하루 일당 번 것 밖에 안돼요. 이걸 극대화할 수 있는 게 온라인 강의다. 블로그나 인스타, 유튜브 같은 내 채널을 가지고 있다면 직접 고객을 모아서 웨비나(웹+세미나)를 할 수도 있습니다.
– 줌이나 구글 미트, 짓시 등을 이용해서 웨비나가 가능하고 이것도 언뜻 보면 내가 자동화가 되는 것 같지만 가격을 아주 고가로 받거나 사람을 굉장히 많이 모은다면 내가 투입하는 시간에 비해서 수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화를 만든 것ㄹ로 볼 수 있다.
– 이렇게 비싸게 받기 위해서는 내가 퍼스널브랜딩 되어 있어야 한다. 이때는 내 브랜드 가치가 바로 자동화가 되는 거다.
– 또 다른 방법으로는 유튜브에 비공개로 동영상 강의를 업로드한 후에 입금한 고객에게만 링크를 주는 방식으로 강의를 판해하는 경우도 있다. (공유가 쉽다는 단점은 있지만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다.)
– 클래스101, 패스트캠퍼스에 강의하겠다고 제안을 할 수도 있다.

4. 커뮤니티
– 자동차 회사에서 신차를 출시한다고 하면 재빨리 카페를 만들어 살 사람과 관심 있는 사람, 산 사람들이 가입을 합니다. 그렇게 사람이 모이면 자동차 용품 공구를 합니다.
– 꼭 차가 아니라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고, 마니아가 있는 상품이라면 적용 가능한 시스템이다.
– 회원을 모은 후에 칼럼이나 강의를 계속 연재하면서 정말 중용한 내용은 돈을 내고 등업을 한 회원에게만 제공하거나 유료 강의를 하는 방법도 있다.
– (커뮤니티와 강의가 합쳐진 형태) 네이버 카페에서 메인화면에 배너를 걸어주거나 경고 글을 게시하게 해 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고 있다.
– 단 일정 수의 회원을 모집해야 된다.

5. 광고
– 나와 생일이 똑같은 연예인 찾기 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광고 배너를 단 경우, 무료심리테스트나 유머 사이트, 유머 사이트, 사이트로 된 커뮤니티도 사람들을 접속하게 만들어서 광고 배너를 많이 클릭하게 해 수익을 만든다.
– 무료 어플을 만들어서 광고 배너를 다는 것도 많이 알려진 방식 중 하나.
– PPT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든 후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려서 무료로 다운을 받게 해주고 거기에 사람들이 많이 접속하게 되면 그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린 애드센스 배너광고를 클릭할 확률이 높아지고 그 광고비로 돈을 버는 거죠.
– 그리고 이 저작물들이 모이면 포트폴리오로 써서 내 몸값을 높이거나 강의로 연결할 수도 있을 것이다.

돈-버는-비밀-자동화-이론3

2단계 자동화

1. 온라인 상품 판매
– 팔릴만한 상품을 사입해서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자사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 파는 방법.(위탁이나 구매대행은 자동화라고 보기 어렵다.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게 많지 않기 때문에)
– 와디즈나 텀블벅 같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미리 고객을 모은 다음 상품을 제작해서 파는 방식도 있고,
이렇게 한 번 제작한 상품은 다른 쇼핑몰에 올려서 계속 팔아도 된다.


2. 오프라인 판매
– 오프라인에 가게를 내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장사를 하는 것으로 직원을 고용하는 사람 레버리지가 필수다.
– 특히 전문직의 경우 보통은 자신이 자동화가 돼서 돈을 번다. 하지만 내 역할을 그대로 복제해서 해줄 직원을 고용한다면 자동화를 만들 수 있다.
– 내가 혼자서 주 5일, 하루 8시간씩 일하고 500만 원을 번다고 할 때 (내 시급=28,000원) 200만 원을 주고 직원을 고용하고 하루에 1시간만 관리를 한다면(내 시급=13만 원) 내가 일하는 시간은 확 줄이고 300만 원을 벌 수 있다.
– 내가 버는 절대적인 금액은 500에서 300으로 줄어들지만 내가 일하는 시간당 비용은 많아진다. 그리고 그 시간을 자동화를 또 만드는 일에 쓸 수 있다.
– 다른 자동화들도 덩치가 커지게 되면 이 사람 복제 Skill 즉, 사람 레버리지는 필수다.

3단계 자동화

돈이 가장 많이 드는 방식

1. 투자 부동산, 주식 등에 돈을 투자해서 나에게 다시 돈을 가져다주는 시스템으로 내가 가진 종잣돈이 적으면 투자효율이 안 난다.
즉, 이미 모아놓은 시드머니를 불리는 데는 좋지만 처음부터 돈을 벌어서 모으는 데는 크게 도움이 안 된다.

2. 작은 돈으로 단타 투자를 반복하는 것 역시 자동화를 만드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자동화가 되어서 돌아가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3. 내가 1, 2단계 자동화로 돈을 충분히 모은 다음에 3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4. 3단계 자동화는 1, 2단계와는 성질이 좀 다른 영역이다. 별도 자료 참고

돈-버는-비밀-자동화-이론2

동화 만드는 방법

Plan Do See

PLAN > DO > SEE > PLAN > DO > SEE >PLAN……

PLAN :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행 계획을 세워라.
– 어떤 것을 하고 어떤 것을 하지 않을지 구체적으로 시간까지 정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
– 예) 내가 이모티콘을 만들기로 했다면
1. 내일까지 인기순위 30위까지의 이모티콘 분석하기 = 2시간
2. 카톡에서 사람들과 가장 많이 하는 말 통계 내보기 = 1시간
3. 말풍선 멘트 기획해 보기 = 3시간
4. 사람인지 사물 인지 동물인지 캐릭터 정하기 =30분
5. 연필로 종이에 그려보기 = 3시간

DO : 계획한 대로 그냥 하라!

SEE : 한 다음에는 내가 계획한 대로 잘 됐는지 살펴보고 점검하라!
– 안됐으면 뭐가 문제인지 공부해서 수정사항을 찾아서 고치면 된다.

– 그다음 재계획하고 재실행 한다.

Plan Do See를 무한 반복한다.

이렇게 자동화를 하나 만들었다면 그다음에는 자동화 크기를 키워거나 개수를 늘리면 된다.
크기를 키울 때는 마케팅과 세일즈, 브랜딩이 필요하고, 개수를 늘릴 때는 Plan Do See를 다시 하면 된다.

결론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꼭! 기억해라!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자동화해야 한다.
자동화에는 2가지 특징이 있다.
1. 투입하는 시간 대비 돈이 많이 벌릴 것
2. 지속 가능할 것

자동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처음에는 돈이 없으니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 진행할수록 시간을 적게 투입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1단계 자동화는 무자본 창업(시간>돈)
2단계 자동화는 유자본 창업(시간 = 돈)
3단계 자동화는 투자 (시간<돈)


일단 1, 2단계 자동화로 돈을 모은 후에 3단계 자동화를 만들어야 한다. 자동화를 돌리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로 빛이 찬 방을 만들어야한다. 자동화는 Plan Do See로 만든다. 그 이후에는 개수를 늘리거나 크기를 키운다.

이 글은 유튜버 ‘정다르크’ 님 말씀을 참조해 자기계발을 위해 편집했습니다.